신성통상, 티몬과 만든 '추위방위대 히트레인저' 화제
신성통상, 티몬과 만든 '추위방위대 히트레인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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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은 티몬과 손잡고 5개 브랜드 롱패딩을 각각 입은 추위방위대 히트레인저가 얼음 괴인을 물리치는 웹드라마를 만들었다. (사진=신성통상) 
신성통상은 티몬과 손잡고 5개 브랜드 롱패딩을 각각 입은 추위방위대 히트레인저가 얼음 괴인을 물리치는 웹드라마를 만들었다. (사진=신성통상)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패션기업 신성통상은 20일 롱패딩 마케팅을 위해 소셜커머스 티몬과 함께 제작한 웹드라마 '추위방위대 히트레인저'가 화제라고 밝혔다. 신성통상에 따르면, '지구방위대 파워레이저'를 패러디한 이번 웹드라마는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탑텐과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앤드지·올젠·에디션 센서빌리티 롱패딩을 입은 추위방위대 히트레인저 5명이 얼음 괴인을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20일 자정(0시)부터 티몬에서 만날 수 있는 5개 브랜드 롱패딩은 모두 구스다운을 사용했으나, 사양과 디자인은 브랜드별로 다르다. 가격은 14만9000부터 19만9000원대까지. 신성통상 쪽은 "올여름 역발상 마케팅으로 롱패딩 선판매 프로모션을 성공했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B급 감성의 재미와 코드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적극 다가설 뿐만 아니라 롱패딩 선점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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