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청약물량 추이. (자료=닥터아파트)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분양시장이 본격 개장 준비에 나선다.

15일 닥터아파트·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9~24일)에 전국 2곳, 162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청약 단지]

이번 주 청약접수가 실시되는 단지는 2곳이다.

19일에 공촌동 미우해드리움(주상복합), 20일엔 제주 법환 코아루(연립주택)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아산이앤씨는 인천시 서구 공촌동 309-2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공촌동 미우해드리움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34~72㎡, 110가구 규모이며, 인천지하철 2호선 아시아드경기장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원탑종합건설은 제주도 서귀포시 법환동 1571에 연립주택 법환 코아루를 선보인다. 전용 84~177㎡ 52가구 규모로,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제주시를 비롯해 인근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견본주택 오픈 단지]

이번 주에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5곳이다.

23일에 △e편한세상 보라매2차 △수원 인계 동문굿모닝힐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구미확장단지 골드디움(민간임대) △신진주역세권 줌시티(오피스텔) 등이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