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대우건설 신입사원들이 노원구 상계3·4동 양지마을에서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상계3·4동 양지마을에서 신입사원 50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대우건설 퇴직임원 모임인 '우건회'가 후원한 연탄 7000장을 양지마을 일대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층 60여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매년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전직원의 3분의 1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올해도 건설사의 강점을 이용한 복지시설 노후인프라 개보수, 해외진출국 지역사회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