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그랜드아이파크 상가 조감도.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사울 강서구 화곡동 그랜드아이파크 상가가 착공 후 8년 만에 분양에 나선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1095번지 일원에 들어선 그랜드아이파크 상가는 그랜드백화점이 착공 이후 8년째 임대를 관리하고 있다.

상가는 홈플러스, 치과, 스크린골프장, 헤어샵 등 안정적인 임대계약자들이 꾸준히 영업하고 있으며 강서구 마지막 개발지역인 마곡지구와는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만 유동인구, 40만 배후수요가 예상되며 상가 인근에 귀뚜라미, 홈플러스 본사 그리고 곧 입주할 새마을금고 IT센터 등의 업무타운과 강서구청, 강서경찰서 등 관공서 그리고 우장산초등학교, 마포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강서 그랜드아이파크 분양사업부 이관후 본부장은 "임대가 갖춰진 상가이다 보니 강남, 대구 등의 투자를 희망하는 분들의 관심이 많다"며 "방문 예약이 주말까지 잡혀 있어 관심 있는 사람들은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