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도너츠에서 오는 17일부터 '럭키홀리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 = SPC그룹)

도넛·음료 제품 1만2000원 이상 구매시 럭키보이선데이 러그 5900원에 판매

[서울파이낸스 박지민 기자] 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도너츠에서 연말을 맞이해 '럭키홀리데이 캠페인'을 펼친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럭키보이선데이'와 함께 휘게(소소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러그와 인형, 도넛, 음료 등을 선보인다"고 14일 말했다.

캠페인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며, 도넛이나 음료를 1만2000원 이상 구매한 손님들에게 럭키홀리데이 러그를 5900원에 판다.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16일까지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에서 1만2000원 모바일 교환권과 러그 3900원 또는 1만8000원 이상의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과 러그 3900원으로 묶인 세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러그 프로모션에 참여하면 판촉물을 제외한 구매금액의 0.5%가 해피포인트로 적립된다. 타 쿠폰과 제휴 할인은 중복되지 않는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캐릭터 러그 2종에 이어 니트인형 2종과 램프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올해 겨울도 던킨의 럭키홀리데이 캠페인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지난 2007년 탄생한 '럭키보이선데이'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소품들을 40여개 국가에서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