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흥덕파크자이 조감도.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청주 흥덕파크자이는 11일 단 지내 초등학교인 '옥산 제2초등학교(가칭)'가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옥산 제2초교는 기존 소로초등학교가 확장 이전하는 것이다. 흥덕파크자이는 2529세대의 대단지에 동간 거리를 넓혀 저층이라해도 일조권이나 조망권에 지장을 받지 않고 축구장 약3배 크기의 단지 내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옥산 제2산업단지, 국사산업단지 등의 산업단지 입주가 예정돼 있고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확장 이전이 결정됐다. 옥산 하이패스 IC가 상하행선 개통함으로써 고속도로 인접성이 좋아질 예정이다. 또한 백화점, 대형 아울렛이 10분 미만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흥덕파크자이는 선착순 50세대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