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가 지난 12일 서울 고척돔에서 '수퍼마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우리카드)

[서울파이낸스 손지혜 기자] 우리카드가 지난 12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홈경기에서 '수퍼마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카드 고객 600여명과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야구경기 중엔 이벤트로 퀴즈 맞추기, 댄스배틀 등이 열렸다. 관람객들에게 싸인 유니폼, 백화점 상품권, 기념품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됐다.

고척돔 외부 보행광장에 마련된 스페셜 부스에서는 룰렛게임이 열려 참여자들에게 블루투스 스피커, 로고볼 등의 경품이 제공됐다. 협력사 및 파견사 상담직 근무 직원 100여명이 초청돼 우리카드 임직원과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하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문화·여가생활의 기회가 적은 홀트일산복지타운 장애우를 초청해 기념티셔츠, 로고볼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함께 열띤 응원을 펼쳤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카드 10만좌 돌파를 기념하고 고객들에게 좋은 추억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 더 많은 혜택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