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현대자동차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14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프랑크루프트에서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최근 유럽 시장에서 판매 비중이 높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해치백에 중점을 두고 코나, 스토닉, 쏘렌토 부분변경모델, 파카톤 X-Line을 메인모델로 내세워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12일(현지 시간)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토마스 슈미트(Thomas A. Schmid) 현대자동차 유럽법인 부사장(COO)이 유럽 판매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