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전에서 서한 퍼플-레드팀 레이싱모델 이성화가 포즈를 취했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인제) 권진욱 기자] 12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1랩 3.908km)에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경기가 '나이트 레이스(RACE TO NIGHT)'로 펼쳐진 가운데 서한 퍼플-레드팀의 레이싱모델 이성화가 포즈를 취했다.

이날 ASA GT1 5라운드 결승전에서 서한 퍼플-레드팀의 김중군(35분 25초680)과 정회원 (35분 26초978)로 원 투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 시작된 나이트레이스는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나이트레이스는 대회초기부터 레이싱과 록 콘서트의 결합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으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가장 큰 여름 밤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늦은 시간 스톡카의 우렁찬 베기음은 모터스포츠팬들을 더욱 매료시켰다.

한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경기는 오는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