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교보증권)

[서울파이낸스 정수지 기자] 교보증권은 오는 14일부터 내달 8일까지 해외선물 고객을 대상으로 '해선불패(海先不敗) 시즌2' 실전투자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주일 동안 매일 200달러 이상 수익을 낸 고객들에게 '주간불패왕' 상패를 수여하고 그 중 최다 수익자 1명을 선정해 매주 거래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하는 행사다.

또, 기간 내 최다 수익을 낸 고객에게는 '해선불패왕' 상패와 거래지원금 100만원을 준다. 중복수상도 가능하며 1인당 최대 거래지원금은 3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