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손지혜 기자] 삼성카드는 여름방학과 휴가시즌을 맞이해 식품 브랜드 등에서 1+1 혜택이 제공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오는 20일까지 전국 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장에서 삼성카드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하프 더즌을 구매시 1+1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1인당 2상자까지 가능하며 휴게소와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또 이달말까지 매주 수요일 삼성카드로 파파존스 오리지널 수퍼 파파스, 오리지널 아이리쉬 포테이토, 오리지널 존스 페이버릿 피자 라지 사이즈를 구매할 경우 1+1 혜택이 적용돼 파파존스 홈페이지나 앱, 전국 파파존스 매장에서 방문포장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