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 티볼리에 시리우스 A를 장착한 모습 (사진=아이머큐리)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지난 18일 매립형 내비게이션 전문 제조사 아이머큐리가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시리우스(SIRIUS)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시리우스 시리즈는 실제 사용자를 고려한 직관적인 UX(User Experience), UI(User Interface)를 적용해 시인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텔레칩스 TCC8925 CPU를 장착해 고해상도 영상과 3D맵을 동시에 구동할 수 있게 했다.여기에 국내 3사 통신사 모두 지원 기능한 무선 양방향 미러링 ‘카링크’ 시스템을 탑재해 멀티미디어 성능도 강화했다.

아틀란 3D맵(시리우스 A, S)과 빠른 속도, 스마트한 검색 능력에 화려한 디자인을 겸비한 지니넥스트 V4맵(시리우스 G)을 탑재해 길 안내 서비스 성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차량의 실내조명에 최적화된 '트리플 컬러 셀렉션 UI(Triple Color Selection UI)' 기능을 적용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2개의 코덱을 탑재한 스마트한 음분리 기능, 안전 주차 도우미 3종 세트, 라스트 메모리 기능 지원, MIP(Music in Picture) 기능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갖췄다.

아이머큐리 '시리우스' 시리즈 내비게이션(본체)의 판매 가격은 32만9000원이다.(공임비, 기타 액세서리 제외)

한편, 아이머큐리는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리우스' 시리즈 출시 기념으로 오는 5월15일부터 5월 28일까지 '시리우스 G 보상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