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아쿠아플라넷 내부 모습. (사진=위메프)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위메프가 어린이날과 연휴를 맞아 오는 7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 입장권을 최저가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가는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 오픈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30일까지 판매된다.

해당 입장권은 더아쿠아, 더정글, 더스카이팜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선착순 즉시할인을 적용해 평일 1만8900원, 주말·공휴일 1만9900원이다.

또 위메프는 한화아쿠아플라넷 일산과 얼라이브스타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도 판매한다. 얼라이브 스타는 실제와 같은 밀랍인형과 피규어, 트릭아트가 전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