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신망원 가족들이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견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서울파이낸스 나민수기자] 롯데건설 CM 사업본부는 지난 10일 보육원인 '신망원' 가족들을 롯데월드타워에 초청 및 견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 양평의 신망원 가족 22명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롯데월드타워 홍보관과 123층 전망대 견학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난 2013년 3월 롯데월드타워 공사 초기에 신망원 어린이들을 홍보관과 롯데월드에 초청했었다"며 "그 후 이날 행사를 통해 완공 시점에 123층 최고층 견학을 시켜주겠다는 약속을 실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