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아모레퍼시픽·AP시스템·가온미디어 외
현대증권:아모레퍼시픽·AP시스템·가온미디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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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추천종목

▲아모레퍼시픽 - 2016년에도 최고 수준의 화장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및 아시아 지역 소비 성장에 따른 고성장세 보이며 꾸준한 이익 증가 예상. 중국내 화장품 사용 연령이 젊어지고 있고 이들의 구매 채널이 디지털화하면서 중국내 매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 지속 전망.

▲동아쏘시오홀딩스 - 3분기 매출액은 분기 기준 최초로 2000억원을 돌파 하였으며 영업이익률은 14.3%에 이르는 등 호실적 기록. 수익성 높은 C형간염 치료제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실적개선을 견인하고 있고, 2016년에도 높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코오롱인더 - 듀폰과의 소송 마무리로 비용 감소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3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큰 폭 증가가 예상. 산업자재와 화학부문의 원가하락 대비 판매가격 유지에 따라 화학제품 스프레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영업이익률 개선 지속 전망.

▲한화케미칼 - 유가하락, 중국 경기 둔화 등으로 3분기 석유화학 업체들에 대한 실적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동사는 상대적으로 선전할 것으로 기대. 2016년 미국의 ITC(투자세액공제) 종료를 앞두고 태양광 발전 설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며 수혜 예상.

▲대한유화 - 최근 유가하락에 따른 석유화학 시황 악화 및 에틸렌 가격 하락으로 인한 우려는 주가에 기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저유가 환경에서 NCC업체들의 원가경쟁력 개선과 지속적인 이익창출력도 긍정적이며 업황개선시 업종내 최고수준의 ROE를 보유한 업체로 주목받을 전망.

▲삼성전기 - MLCC 업황 호조와 고화소 카메라에 대한 수요 증가 및 기판 부문의 턴어라운드 스토리가 201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무선충전, 전장부품, M&A등의 신사업 추진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와 비 주력사업 구조조정으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예상.

▲삼성전자 - IM사업부문의 실적은 2014년 하반기 저점을 통과하여 2015년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 망이며 배당 등 우호적인 주주친화 정책으로 밸류에이션 상승 예상. DRAM 등 메모리업황 호조와 함께 14나노 FinFET공정의 안정화에 따른 System LSI 부문의 실적개선으로 실적 불확실성 완화국면 진입.

▲신규추천종목 - 아모레퍼시픽.

▲제외종목 - 없음.

◇중소형주 추천종목

▲AP시스템 - AMOLED장비, 반도체제조 장비와 TFT-LCD장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 3Q15년 매출 910억(+52%,QoQ), 영업이익 54억(+161%) 기록. 2016년 실적 추가 개선 전망되며, 중화권 디스플레이 업체의 신규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혜 전망.

▲셀트리온 - 리툭산 시밀러 CT-P10을 EMA에 허가 신청, 리툭산은 류마티스 관절염, 비호지킨성 림프종등의 치료제 사용. 램시마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되며 관련 시장 영향력 확대 전망과 함께 실적 개선 기여 효과 클 것으로 전망.

▲서울반도체 - 3분기 최대 실적 달성, 미국 스마트폰 업체향 판매 본격화와 고정비 절감 및 환율 상승 효과. 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개선 전망, 수율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며, 핸드 셋 부문 매출 증가 지속 전망.

▲와이솔 - 무선통신 부품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주요 거래선인 삼성전자 중저가폰 출하량 증가로 실적 성장 기대. 중장기적으로 전방산업의 RF 부품 수요처 증가로 인한 제품 수요처 다각화로 중장기 성장.

▲에스엠 -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966억원, 영업이익 125억(-12%,yoy) 전망, SM Chain설립으로 중국시장 직접 진입 계획. 4분기 콘스트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개선과 자회사 SM C&C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

▲싸이맥스 - 국내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이송장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기존 주력 고객사의 투자지속,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한 신규 고객확보, 차세대 장비 개발 능력 확보에 따른 시장 선도력을 보유.

▲디오 -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여러가지 편의성을 제공하는 디지털 임플란트 시술인 동사의 '디오나비' 성장성에 관심. 고령화 및 어르신 치과용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대상 확대 등 우호적 환경 지속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신규추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가치주 추천종목

▲가온미디어 - IP Hybrid, Smart Box, Home Gateway 등 셋톱박스 제조 전문업체로 각국의 디지털 방송전환 및 국내외 지역별 매출 다변화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성장 예상. 국내 통신사향 셋톱박스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한 해외진출과 통신사, 케이블사 등 대형 공급처 비중증가에 따른 실적안정성이 부각될 전망.

▲와토스코리아 - 위생도기용 급수조절장치 등 부속품을 생산하는 국내 MS 1위 기업으로 향후 국내 분양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수평배관, 밸브 등 관련제품 매출성장 기대. 무차입 경영 및 풍부한 현금성자산을 보유해 우량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해외진출 노력과 안정적인 실적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현대중공업 - 글로벌 경기둔화 및 전방산업 악화에 따라 현재 주가는 PBR 0.4배 수준으로 하락한 상황이며, 하반기 수주회복에 따른 경쟁력 회복 전망. 최근 구조조정 등에 따른 체질개선과 함께 최악의 실적국면 통과로 투자심리 개선이 예상되며 현대오일뱅크 등 자산가치 부각 전망.

▲삼성출판사 - 주 사업인 출판사업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더불어 자회사 아트박스의 높은 이익성장에 따라 실적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며 유아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사업확장 기대. 모바일 컨텐츠를 주력으로 한 스마트스터디의 중국진출이 가시화됨에 따라 사업확장 기대감이 유효하며 우량한 재무구조 및 자산가치도 긍정적.

▲NHN엔터테인먼트 - 마케팅비 등 지속적인 비용증가에 따른 우려로 동사의 주가는 PBR 1배를 하회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페이 서비스 개시에 따른 성장성 부각예상. 2015년은 영업적자가 예상되지만 PC게임의 매출 안정화 및 모바일게임의 신작 모멘텀으로 게임부문의 실적 회복 및 신규사업 가시화에 따른 모멘텀 기대.

▲CJ제일제당 - 식품사업부의 신제품 매출 증가와 바이오 부문의 본격적인 투자회수 시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 기대. 라이신 부문의 치킨게임 진행으로 향후 시장 지배력 상승 전망, 2015년은 매출 12.7 조원(+8.2%YoY), 영업이익 8,057억원(+38.9% YoU) 전망.

▲신규추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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