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證, 중국본토 연계 ELS 등 8종 모집
하나대투證, 중국본토 연계 ELS 등 8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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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증권이 업계 최초 중국본토와 연계한 ELS 등 8종을 모집한다. (사진=하나대투증권)

[서울파이낸스 고은빛기자] 하나대투증권이 최근 후강통 시행에 따라 외국자금이 집중되며 저평가 국면이 해소되고 있는 중국본토 A주 연계 지수를 업계 최초로 기초자산화 한 ELS 등 파생결합상품 8종을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

'하나대투증권 ELS 5124회'는 코스피200지수와 중국 본토 A주 시가총액 상위 50종목을 지수화한 FTSE China A50지수(약자 XIN9I)를 기초자산으로 연 7%를 추구한다. 3년의 만기 기간 동안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초기 상환조건을 낮춰 최초기준가격의 88%이상(1~2차)/83%이상(3~4차)/78%이상(5차~만기)이 기준이다. 낙인은 60%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프로덕트솔루션실장은 "파생결합상품은 이미 고객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하나대투증권은 고객의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중국 본토 A주를 연계한 스텝다운 ELS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또 다양한 기초자산과 조기상환 조건을 갖춘 파생결합상품을 함께 모집한다.
 
'하나대투증권 ELS 5120회'는 전체 상환기준을 80%로 낮춰 초기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인 상품으로 미국지수(S&P500)와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7.3% 수익을 추구한다. 낙인은 60%다.

'하나대투증권 DLS 1083회'는 최근 낙폭이 컸던 원유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를 단독 기초자산으로 구성한 상품으로 연 7.5% 수익을 추구한다. 단기간인 1년의 만기 기간 동안 3개월마다 총 4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차)/80%이상(만기)이 기준이다. 낙인은 55%다.

이와 더불어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1차 조기상환조건을 85%로 낮추고 연 8%를 추구하는 '하나대투증권 ELS 5121회'와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낙인이 없이 연 6% 추구하는 '하나대투증권 ELS 5122회'를 모집한다.

또 미국지수(S&P500)와 유럽지수(EuroSTOXX5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8.52%를 추구하는 월지급식 '하나대투증권 ELS 5123회'도 모집 대상이다.

또한 안정성향 고객을 위해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1.5년(18개월)에 최대 8.5%를 추구하는 원금 102.2% 보장형 '하나대투증권 ELB 290회'와 원-달러환율(USDKRW)을 기초자산으로 1.5년(18개월)동안 연 17.1%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하나대투증권 DLB 196회'도 모집한다.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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