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금융서비스업 발전 민관합동 TF 1차 회의
금융위, 금융서비스업 발전 민관합동 TF 1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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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윤동기자] 금융위원회가 24일 '금융서비스업 발전 민관합동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TF에는 정찬우 금융위 부위원장 및 박대근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이 공동 팀장을 맡았으며, 금발심 위원 및 연구원 원장 등 민간 금융전문가 및 관계부처 공무원 등이 팀원으로 참석했다. 또 민간합동 TF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위 금융서비스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실무지원반을 TF 산하에 설치했다.

민관합동 TF는 금융위가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금융업 경쟁력 강화방안의 차질 없는 이행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심화·발전을 위한 신규과제를 추가로 발굴하는 작업을 맡게 된다. 원스탑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업과제도 논의하겠다는 방침이다.

민관합동 TF는 원칙적으로 매월 1회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달 열릴 2차 회의부터 원스탑 금융서비스 제공 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겠다는 계획이다. TF의 추진실적은 총괄 TF 회의를 통해 점검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무역투자진흥회의 등에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민관합동 TF는 금융위가 정부의 '경제개혁 3개년 계획' 수립을 준비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및 관계부처 등을 모아 만든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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