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10번째 '가족 어린이그림대회' 수상작 전시 
선진, 10번째 '가족 어린이그림대회' 수상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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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논현동 하림타워 에코락갤러리서 29일부터 11월3일까지
'2020 선진가족 어린이그림대회' 대상작 '언제나 크리스마스처럼'(왼쪽), 금상작 '지구에 놀러온 외계인'(오른쪽 위)과 '교육:더 다채로운 세상'(Education: A More Colorful Future) (사진=선진) 
'2020 선진가족 어린이그림대회' 대상작 '언제나 크리스마스처럼'(왼쪽), 금상작 '지구에 놀러온 외계인'(오른쪽 위)과 '교육:더 다채로운 세상'(Education: A More Colorful Future) (사진=선진)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축산식품기업 선진이 오는 29일부터 11월3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하림타워 내 에코락(樂)갤러리에서 '2020 선진가족 어린이그림대회' 수상작을 전시한다. 선진가족 어린이그림대회는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23일 선진에 따르면,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이란 주제로 기획한 올해 대회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인도·베트남·필리핀·미얀마 법인의 임직원과 협력사 자녀까지 총 298명이 응모했다. 각국 어린이들이 그린 작품들은 다양한 문화적 관점이 반영된 세상을 볼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작은 이채원(5)이 자기 눈으로 크리스마스를 그린 '언제나 크리스마스처럼'이다. 이준우(8)의 '지구에 놀러온 외계인'과 필리핀 어린이 핸스키(12)의 '교육:더 다채로운 세상'(Education: A More Colorful Future)은 금상으로 뽑혔다. 

이범권 선진 총괄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어른들은 평소에 살펴볼 기회가 많이 없는데, 이번 수상작 전시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그 세상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어린이들이 만들고 싶은 세상을, 선진의 사명인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을 통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싶게 된 소중한 행사였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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