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추석, '혼술족' 안주 5종
나홀로 추석, '혼술족' 안주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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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오뚜기 '오즈키친 멘보샤', 빙그레 '99칼로리칩', 원할머니 보쌈족발 '곱빼기보쌈도시락', SPC삼립 '삼립잇츠 안주요리',  (사진=각 사 제공)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오뚜기 '오즈키친 멘보샤', 빙그레 '99칼로리칩', 원앤원 원할머니 보쌈족발 '곱빼기보쌈도시락', SPC삼립 '삼립잇츠 안주요리', (사진=각 사 제공)

[서울파이낸스 천경은 기자] 이번 명절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추석을 맞는 '홈추족', 귀성을 포기한 '귀포족'이 늘어날 전망이다. 연휴기간 나 홀로 술을 즐기는 이들은 위해 간편식 안주 다섯 종류를 소개한다.

국물 안주가 필요하다면 씨제이(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로 쉽게 끓여 먹을 수 있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20여종의 메뉴가 있다. 집밥형 메뉴(10종)에는 육개장, 사골곰탕, 두부김치찌개 등이 있고, 외식형 메뉴(14종)는 갈비탕, 감자탕, 순댓국 등이 있어 기호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색다른 안주를 원한다면 오뚜기 '오즈키친 멘보샤'가 있다. 정사각형으로 자른 빵 사이에 다진 새우 살을 넣고 샌드위치 모양으로 만들어 튀긴 중국요리다. 중식당에 가지 않아도 멘보샤를 맛볼 수 있으며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한 뒤 맥주와 곁들여 먹으면 좋다.

낮은 열량이나 담백한 안주를 찾는다면 빙그레 '99칼로리칩'을 추천한다. 통밀을 구워 만든 스낵으로 한 봉지당 99㎉다. 식이섬유 5g과 단백질 5g을 함유한 반면 지방 함량은 2g, 당 함량은 1g으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오리지널'과 '버터솔트' 두 가지 맛이다.

매콤한 맛이 떠오른다면 SPC삼립 간편식(HMR) 브랜드 삼립잇츠 '안주요리'가 있다. 매콤하고 달달한 제육 양념을 돼지고기에 버무린 '불제육칼면', 국내산 돼지곱창과 고추장 양념으로 만든 '불곱창칼면' 2종이다.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 끼를 해결하며 술을 곁들이고 싶다면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 '곱빼기보쌈도시락'을 권해본다. 기존 '보쌈도시락'에서 보쌈 고기와 무김치를 약 1.5배 증량해 출시했다. 고기 김치 외에도 밥, 국 등 10여가지 찬으로 구성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구매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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