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하준 오비맥주 사장 '건전음주' 서약 퍼즐 완성
배하준 오비맥주 사장 '건전음주' 서약 퍼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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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하준 오비맥주 사장(오른쪽)이 28일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비맥주 본사에서 건전음주 서약 퍼즐 마지막 조각에 이름을 적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배하준 오비맥주 사장(오른쪽)이 28일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오비맥주 본사에서 건전음주 서약 퍼즐 마지막 조각을 맞히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서울파이낸스 천경은 기자]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 GBRD)'을 맞아 책임 있는 음주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9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은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0년 제정했다. 매년 세계 AB인베브 소속 임직원들은 9월 한달간 건전음주 운동을 펼친다.

올해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건전음주 챔피언이 되자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함께(Let’s Champion Smart Drinking #TogetherAtADistance)' 구호에 맞춰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에서 책임 있는 음주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온라인으로 건전음주 능력고사와 건전음주 서약 퍼즐완성 이벤트도 함께 운영했다. 

오비맥주는 9월을 건전음주의 달로 정하고 한달간 대국민 '음주운전 안 하기 똑똑한 약속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8월27일을 시작으로 3주 만에 2만명 이상이 '술을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단 1초도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약속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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