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코스맥스·셀트리온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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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SK증권은 코스맥스, 셀트리온헬스케어를 5월 다섯째 주(5월25일~29일) 주간추천종목으로 선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코스맥스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액 3285억원(YoY +0%), 영업이익 161억원(YoY +19%)을 기록, 컨센서스 영업이익(82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이는 국내 공장 생산성 재고에 따른 마진 개선과 광저우 법인 수주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사 영업이익의 핵심인 중국 공장의 실적 저점을 확인, 향후 수익성 회복 가속화가 기대된다"며 "중국을 필두로 연간 전 분기 대비 전 사 매출 성장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선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569억원(+61.9%YoY), 영업이익 558억원(+493.6%YoY)을 시현했다"면서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 원인은 지난해 4분기 트룩시마와 올 1분기 미국 허쥬마 런칭 신규 매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트룩시마는 유럽에서 지난해 4분기 기준 39%의 점유율로 오리지널인 36%보다 앞섰고, 미국에서는 출시 5개월 만에 점유율 7.9%를 시현, 한달만에 2.5%p 상승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럽 램시마SC는 6월말이나 7월 중으로 전체 적응증에 대한 승인 예정인데, 이후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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