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회원 수 2317만명···전 국민 45% 수준
중고나라, 회원 수 2317만명···전 국민 45%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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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플랫폼' 새로운 운영 정책으로 지속성장
중고나라 세대별 회원 규모 (제공= 중고나라)
중고나라 세대별 회원 규모 (이미지=중고나라)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대한민국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가입 회원수가 전국민의 약 45% 수준인 2317만명을 돌파 했다. 

21일 중고나라에 따르면 중고나라 카페와 앱 전체 가입 회원을 국가통계포털에서 공개된 대한민국 전체 인구와 비교하면 20대의 54%, 30대의 71% 40대의 68% 50대의 41%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부터 50대까지 통합으로 살펴보면 해당 세대의 59%가 중고나라에 가입한 것이다. 

중고나라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이자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거래할 수 있는 것을 모바일이다. 쉽고 편하게 팔고 사는 상거래가 일상화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중고나라의 가입자를 대한민국 인구와 비교하면 5163만명 대비 가입자 2317만명(45%)으로 단일 커뮤니티와 중고거래 플랫폼 부분에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수준이다.

중고나라 카페의 경우 지난 4월 MAU(월간활동 이용자)는 1200만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올해 1월 1000만명에 비해 200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여기에 등록 상품건수를 보면 월간 약 39만 2000건에 이른다. 이는 1초에 4.5개 수준이다. 중고나라의 카페의 재방문율은 70%로 전 연령대의 고른 방문이 특징이다.

중고나라가 카페와 별도로 운영중인 서비스 채널인 '중고나라 앱' 역시 빠르게 성장 중이다. '중고나라 앱' 은 출시한지 4년만에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 

중고나라는 네이버 카페 채널의 위상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앱을 통해 특별한 기능의 새로운 중고 물품 거래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승우 중고나라 대표는 "매일 39만건의 상품이 등록되는 중고나라의 가치와 미래에 대해서는 누구도 상상하기 어렵다"며 "중고나라는 앞으로 외적인 성장 외에도 내실을 다지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중고나라는 앞으로 네이버 카페 플랫폼의 새로운 운영 정책과 함께 이용자의 안전 거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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