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추석선물] 애경산업 "가치 담은 세트로 사랑·존경 전하세요"
[2019 추석선물] 애경산업 "가치 담은 세트로 사랑·존경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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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이 준비한 추석선물세트 중 '실속명작 E호'(왼쪽)와 '마음담은 E-1호'. (사진=애경산업) 
애경산업이 준비한 추석선물세트 중 '실속명작 E호'(왼쪽)와 '마음담은 E-1호'. (사진=애경산업)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이번 추석을 겨냥해 선보인 선물세트 특징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알찬 구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꼽았다. 애경산업 쪽은 "감사한 분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과 의미를 담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애경산업에 따르면, '실속명작 E호'와 '명화 L호'는 프랑스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와 폴 시냐크 작품의 콜라주(조각을 붙여 그림을 만드는 미술 기법)를 통해 마치 한 사람 그림처럼 디자인했다. 두 화가의 작품인 '아르장퇴유의 양귀비', '아니에르쉬르센의 정원', '콜리우르 해안의 배' 등을 콜라주해 신선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았다.  

'케라시스 화원산책'은 조선 문인화가 신명연의 '산수화훼도'를 재해석한 선물세트다. 산수화훼도의 모란, 옥잠화, 국화, 양귀비, 연꽃 그림 디자인으로 우리나라 전통 아름다움을 살렸다.

'헵번 헤어&바디 에디션'은 세기의 연인이라 불린 배우 오드리 헵번 탄생 90주년 기념 선물세트다. 오드리 헵번의 생전 명언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를 보고 자란 중장년층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선물로 제격이다. 젊은이들에겐 인테리어 소품으로 선물하기 좋다. 

'문화재 에디션 승무'는 한국 민속무용 중 승무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정중동'(精中動)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정중동은 승무의 정수로 꼽힌다. 특히 신진 일러스트 작가 아미’(AMI)와 협업을 통해 승무의 느린 듯 섬세한 춤사위를 색채감 있게 표현했다.

'케라시스 퍼퓸 에디션'은 풍성한 향기가 특징이다. '러블리데이지 퍼퓸'을 비롯해 3가지 향 샴푸 등으로 구성됐으며, 엘레나 제임스 감각적 일러스트로 디자인했다. 

'샤워메이트 바디케어 스페셜'은 꽃향기를 담은 바디케어 전용 선물세트다. 세안을 위한 클렌징 폼도 추가로 담았다. 르누아르의 꽃가 여인 주제 그림으로 가치를 높였다.

'마음담은 E-2호'와 '온정가득 7호'는 샴푸, 바디워시, 치약, 마스크팩 등을 묶어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다. '투명한 생각 스페셜 선물세트'는 소비자들이 모든 성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애경산업이 준비한 주요 추석선물세트 가격은 △실속명작 E호 3만5900원 △명화 L호 2만7900원 △헵번 헤어&바디 에디션 2만7900원 △케라시스 퍼퓸 에디션 2만5900원 △샤워메이트 바디케어 스페셜 2만4900원 △마음담은 E-1호 1만3900원 △마음담은 E-2호 2만7900원 △온정가득 7호 3만7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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