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김연아·이다희와 조엘 컬렉션 발표
제이에스티나, 김연아·이다희와 조엘 컬렉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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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왼쪽)와 이다희는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제이에스티나의 조엘(JOELLE) 컬렉션을 소개 행사에 참석해 조엘 장신구와 가방을 선보였다. (사진=제이에스티나) 
김연아(왼쪽)와 이다희는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제이에스티나의 조엘(JOELLE) 컬렉션을 소개 행사에 참석해 조엘 장신구와 가방을 선보였다. (사진=제이에스티나)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패션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김연아, 이다희, 현아 등과 조엘(JOELLE) 컬렉션을 발표했다. 정구호 부사장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영입하며 새 출발을 선언한 제이에스티나가 새로 선보이는 컬렉션 소개 행사에 스타들이 힘을 보탠 것이다. 

제이에스티나에 따르면, 이날 조엘 컬렉션 발표 행사장에선 모델 현우석·김다솜·한으뜸, 신인배우 신수현도 볼 수 있었지만, 김연아·이다희·현아가 돋보였다. 김연아는 하얀 원피스에 조엘 컬렉션 중 J 이니셜 목걸이와 작은 왕관(티아라) 귀걸이를 선보였다. 이다희는 꽃무늬 원피스 차림에 조엘 핸드백을 들고 나타났다. 현아는 민소매 티와 연청 바지를 입고 조엘 라인 장신구를 보여줬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뉴 밀레니엄 유행을 반영해 단순한 티아라 형태로 브랜드 상징을 바꿨다. 18~26살 소비자를 겨냥해 브랜드 색깔도 분홍으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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