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경력직 대상 '2019 원클릭 채용'
컴투스, 경력직 대상 '2019 원클릭 채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까지 간단한 경력 기술로 간편하게 지원 가능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인재 모집을 위해 경력직 대상 '2019 원클릭 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인재 모집을 위해 경력직 대상 '2019 원클릭 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컴투스)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이끌어 갈 인재 모집을 위해 경력직 대상 '2019 원클릭 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원클릭 채용'은 지원자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컴투스만의 차별화된 채용 방식으로, 자기소개서 등 복잡한 서류 절차 없이 기본 인적 사항과 간단한 경력 기술만으로 지원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게임사업(게임사업PM∙게임마케팅∙게임사업운영) △게임제작(게임PD∙게임PM∙게임기획∙프로그래밍∙아트) △플랫폼개발(DBA∙AI개발∙서버) 등 세 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게임사업PM과 게임마케팅은 해당 업무 3년 이상, 그 외 직무는 해당 업무 1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이름, 경력, 수행 프로젝트 등 간략한 정보를 입력해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지원에 합격할 경우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후 면접 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컴투스는 이번 채용을 통해 세계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우수 인재를 모집하고, 앞으로도 부서별 수시 채용 및 대규모 공채를 통해 적극적인 인재 영입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채용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1대 1 문의 가능하다.

한편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비롯해 '컴투스프로야구',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 인기 라인업을 탄탄히 구축하고 있으며, 신개념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과 RPG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을 통해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