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EB하나은행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KEB하나은행은 설 연휴를 맞아 특별금리 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19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설맞이 이벤트 기간 중에 스마트폰으로 정기적금을 가입하면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본인 명의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서 자동이체를 필수 등록해 5만원 이상 20만원 이하의 금액을 가입하면 최대 연 3.0%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년과 2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금리는 같다. 

정기적금 가입자가 하나멤버스 회원이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5000하나머니를 제공한다. 또 정기적금 가입자가 하나은행과 첫 거래 손님이면서 하나멤버스 회원이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