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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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이종림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오른쪽)이 TV부문 금상을 건네받고 있다.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 "캠페인 영상, 직장인 공감 얻어 높이 평가"

[서울파이낸스 박지민 기자] 27일 KGC인삼공사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영상광고로 TV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캠페인은 '힘내야 하는 모든 순간, 만나게 되면 1포하라' 캠페인을 통해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홍삼의 기능성을 몸 건강에서 마음 건강으로 확장하고, 재미까지 더했기 때문이다.
 
캠페인 덕분에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매출은 전년보다 10% 이상 늘었다. 정관장 브랜드 제품 중 매출 1위 자리도 꿰찼다.

이번 수상에 앞서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 광고는 지난해 'TV광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TV광고 어워드 컨슈머리포트상도 받았다.
 
이종림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은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20~30대 소비자 비중이 33%로 다른 정관장 제품에 비해 월등히 높다. 정관장 브랜드를 젊게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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