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파이낸스 정수지 기자] 15일 흥아해운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흥아해운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80원(15.13%) 내린 101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흥아해운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37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410만주, 예정 발행가는 822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