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은 14일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관객 3000명에게 '초코칩 초코파이'를 나눠줄 예정이다.(사진 = 오리온)

14일 입장객 3000명에게 선물

[서울파이낸스 박지민 기자] 오리온이 2017~2018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홈 개막전을 찾는 농구팬들을 위해 '초코칩 초코파이 데이' 행사를 연다.

오리온은 오는 14일 오후5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 창원 LG의 경기를 관람하는 입장객 3000명에게 초코칩 초코파이를 선물할 예정이다.

오리온에 따르면, 최근 새로 선보인 초코칩 초코파이의 특징은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과 초콜릿 맛 초콜릿청크가 박혀있는 것이다. 마시멜로 속에는 오렌지 잼을 넣어 상큼한 맛을 더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만든 초코칩 초코파이를 새 시즌을 맞이하는 오리온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