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개장 전 주요공시
5월 20일 개장 전 주요공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기자] 19일 장 마감 이후 20일 개장 전까지 주요 공시.

◆ 유가증권시장

삼영전자공업은 변동준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대호 대표이사의 신규 선임에 따라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우리들제약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공시규정상 공시대상 존재 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0일 오후 6시까지다.

LG화학은 오는 23일 해외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회사소개 및 사업현황 설명을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9일 공시했다.

◆ 코스닥 시장

아이씨디는 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의 FPD제조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얌금액은 38억6015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1.43% 규모다.

새로닉스는 계열사의 증자참여 및 관계사를 통한 사업다각화를 위해 관계사 엘앤에프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주는 403만3220주이고, 지분비율은 17.42%다.

가희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디지워크(주)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후 소유주는 450만주이고, 지분비율은 100%다.

엠피씨는 한국거래소의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당사가 보유중인 신정동 토지(2000여평)의 양도와 관련해 현재 협상이 진행중"이라며 "이와 관련된 임시주주총회 개최 및 추가자금조달 등은 검토중이나 아직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미코는 계열사 KOMICO TECHNOLOGY SINGAPORE PTE.LTD.가 한국수출입은행에 진 채무 40억7410만원에 대해 48억8892만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52% 규모다.

도이치모터스는 계열사 도이치파이낸셜(주)가 산은캐피탈(주)에 진 채무 50억원에 대해 5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3% 규모다.

인터로조는 중국 내 영업력 강화 및 중국 사업 확장을 위해 자회사 SHANGHAI INTEROJO OPTICAL PRODUCT CO., LTD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100%다.

엠에스오토텍은 계열사 명신산업(주)이 국민은행에 진 채무 57억6000만원에 대해 63억3600만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8% 규모다.

에이제이에스는 김수일 전 대표가 총 77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햇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6.35%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국거래소는 에이에스에 대해 횡령ㆍ배임 혐의 발생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며,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를 반영해 에이제이에스가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한다고 결정했고, 현재 매매거래정지 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신후는 이준희 대표이사가 총 26억9755만원 규모의 횡령ㆍ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42%에 해당하는 규모다. 신후는 "상기 혐의와 관련해 대표이사가 구속기소 됐다"며 "당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희건설은 강릉스타제일차(유)가 (주)오케이저축은행, (주)조은저축은행, (주)하나저축은행에 진 채무 110억원에 대해 143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1% 규모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