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경남기업,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갤러리 개관
SM경남기업,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갤러리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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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거실 전경. (사진=SM그룹)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거실 전경. (사진=SM그룹)

[서울파이낸스 노제욱 기자] SM경남기업은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갤러리를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갤러리에서는 근대 건축 3대 거장 중 한 명인 '미스 반 데어 로에'(Mies van der Rohe)를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 입구에 마련된 '아트월'에서는 바르셀로나 파빌리온, 베를린 내셔널 미술관 등 그의 대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쇼룸'에서는 84A타입 유닛을 확인할 수 있다. 84A타입에는 '6.2M 초광폭 거실'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발코니 확장 시 팬트리·드레스룸 내 시스템 가구를 무상 제공한다.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지구 일원에 들어서며 전 가구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SM경남기업은 지난달 견본주택을 개관한 B5블록에 이어 이달에는 지하 2층~지상 19층, 8개동, 전용 84㎡, 총 458가구 규모의 B4블록을 추가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북한산을 비롯해 개명산, 석현천, 공릉천 등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단지 내에서 북한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교외선 장흥역도 가깝다. 아울러 현 정부의 공약 사항 중 하나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F노선이 추진될 경우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외선이 정차하는 대곡역에는 GTX-A노선이, 의정부역에는 GTX-C노선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SM경남기업 관계자는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는 브랜드 단지로 들어서는 데다,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철학이 담긴 만큼 건축을 넘어선 하나의 작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공간 활용은 극대화하면서 미학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등 수요자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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