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해바라기봉사단, 디지털샛강지도 제작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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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1조 대학생 "한강 생태 환경 보호 동참 위해 기획"
bhc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 대학생들이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디지털샛강지도 제작용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hc그룹) 
bhc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 대학생들이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디지털샛강지도 제작용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bhc그룹) 

[서울파이낸스 김종현 기자] 비에이치씨(bhc)치킨 프랜차이즈 본사 bhc그룹이 운영하는 해바라기 봉사단 소속 대학생들이 디지털샛강지도를 만들며 생태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27일 bhc에 따르면,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을 찾아 디지털 지도 제작을 도왔다.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 활동은 여의샛강생태체험관의 디지털샛강지도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방식이었다. 여의샛강생태체험관은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이 2019년부터 운영하는 곳이다. 지난해 4월 펴낸 구글 기반 디지털샛강지도는 시민 500여명이 발품 팔아 모아온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정보가 담겼다.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는 여의샛강생태체험관에서 받은 태블릿 피시(PC)로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시설과 동식물 사진을 찍었다. 디지털샛강지도 보완에 필요한 사진 촬영 이후 단원들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을 돌면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에 나섰던 한 단원은 "생태환경 보호에 보다 많은 사람이 동참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를 기획했다. 이번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생태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방법을 고민할 계획"이라며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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