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물지도 캠페인' 전개
AIA생명,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물지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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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과 캠페인
"시각장애인이 걷기 좋은 길을 찾아 사진 인증하면 기부금 적립"
(사진=AIA 생명)
(사진=AIA 생명)

[서울파이낸스 유은실 기자] AIA생명이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인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보물지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보물지도 캠페인은 AIA생명의 바이탈리티 연계형 사회공헌활동인 '착한 걷기'의 두 번째 캠페인으로, 시각장애인의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 기간 중 모인 고객의 걸음 수 100걸음당 1원을 매칭해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또 고객이 일상 속에서 시각장애인이 '걷기 좋은 길'을 발견하고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 앱에 사진과 함께 해당 장소를 인증하면, 포스팅 개수 한 건당 5000원의 기부금을 추가 매칭한다. 

피터 정 AIA생명 대표는 "보물지도 캠페인을 통해 고객은 건강한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시각장애인분들은 안전한 길 걷기와 생생한 점자책 학습으로 더욱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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