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싹 바뀐 '올 뉴 카스' 출하 자축
오비맥주, 싹 바뀐 '올 뉴 카스' 출하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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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장서 기념식 개최···4월 중순부터 전국 판매 돌입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오비맥주 청주공장 임직원들이 '올 뉴 카스' 출하를 기념하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오비맥주 청주공장 임직원들이 '올 뉴 카스' 출하를 기념하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서울파이낸스 천경은 기자] 오비맥주는 18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청주공장에서 카스 맥주를 싹(SSAC) 바꾼 '올 뉴 카스'(All New Cass) 출하 기념식을 열어 전국 판매 돌입을 자축했다고 밝혔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청주공장에서 출하돼 전국 음식점과 유흥업소,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팔릴 올 뉴 카스의 특징은 투명 병에 담아 소비자들이 눈으로 청량감과 신선함을 보도록 했다는 것이다. 오늘날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단순함'과 '투명성'도 표현했다. 

오비맥주 쪽은 "카스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지난 10년간 국내 맥주 1위를 지키며 '국민 맥주'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 올 뉴 카스도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1위 맥주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이다"라면서 신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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