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협력사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커피 배달'
롯데홈쇼핑, 협력사에 코로나19 극복 응원 '커피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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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송파구 뉴트리 본사를 찾은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엔제리너스 커피를 배달하기에 앞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13일 서울 송파구 뉴트리 본사를 찾은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엔제리너스 커피를 배달하기에 앞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롯데홈쇼핑)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롯데홈쇼핑이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협력사에 엔제리너스 커피를 대접한다.

14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파이팅 데이'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달 13일부터 한 달 동안 수도권 소재 협력사 80곳을 커피트럭이 찾아간다. 수도권이 아닌 곳에선 가까운 엔제리너스를 통해 커피를 배달해준다. 

첫날인 13일 커피트럭이 서울 송파구와 성동구 소재 협력사 6곳을 찾았다. 앞으로 서울 강남과 경기 동남부 지역 협력사로도 커피트럭을 보낼 예정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응원하고, 상호 소통을 통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앞으로 협력사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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