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CJ CGV와 비대면 제휴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BNK부산은행, CJ CGV와 비대면 제휴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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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K부산은행)
(왼쪽부터) 이주형 부산은행 디지털금융본부장, 조진호 CJ CGV㈜ 마케팅 영업담당(사진=BNK부산은행)

[서울파이낸스 우승민 기자] 부산은행이 CJ CGV와 손잡고 금융과 영화산업간 융합을 주제로 한 신개념 디지털 콘텐츠 출시를 통해 디지털 시대 주 소비 세대인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BNK부산은행은 이에 따라 9일 CJ CGV와 ‘비대면 제휴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은행은 △CGV의 다양한 혜택을 기반으로 한 제휴적금 상품 개발 △별도의 뱅킹앱 다운로드 없이 CGV온라인 채널과 연계해 부산은행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웹뱅킹 연계 사업 △CGV콘텐츠(캐릭터 및 영화IP)와 연계한 제휴마케팅 추진 △CGV온라인 채널 모바일결제 연계 등 다양한 제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온·오프라인 광고 매체를 공유하고, 영화 마니아들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공동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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