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진유리, 마스크도 뚫고 나오는 동안美 '눈부셔'
레이싱모델 진유리, 마스크도 뚫고 나오는 동안美 '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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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 레이싱모델 진유리 (사진= 권진욱 기자)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 레이싱모델 진유리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경기(용인) 권진욱 기자] 지난 2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 8라운드에서 금호타이어 소속 레이싱모델 진유리가 포즈를 취했다.

올해 금호타이어 소속 레이싱모델로 유진(정의철)을 비롯해 진유리(정의철), 문세림(노동기), 반지희(노동기), 유다연(이정우), 김유민(이정우)이 활동했다.  

이날 슈퍼6000클래스 8라운드 결승전에서 금호타이어 후원 팀인 엑스타레이싱 소속 드라이버인 정의철, 이정우, 노동기는 각각 2, 7, 15위를 기록했다. 이날 이정우와 노동기는 5위와 7위로 체커기를 받았지만 심사 후 가산초가 부과돼 최총 이정우 7위, 노동기 15위로 밀려났다.  

슈퍼레이스 메인 경기인 슈퍼 6000클래스 8라운드 결승에서는 김재현(볼가스 모터스포츠)가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정의철(엑스타레이싱)과 황진우(준피티드레이싱) 순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GT1 경기에서는 정경훈(비트 알앤디)이 1위로 포디움 정상에 올랐고 박준서(준피티드레이싱)와 한민관(비트알앤디)이 각각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 레이싱모델 진유리 (사진= 권진욱 기자)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 레이싱모델 진유리 (사진= 권진욱 기자)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 레이싱모델 진유리 (사진= 권진욱 기자)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 레이싱모델 진유리 (사진= 권진욱 기자)

2020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6000 클래스는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이 드라이버와 팀 모두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슈퍼레이스는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최종 라운드를 무관중으로 개최했다. 그리고 사전 등록을 마친 최소한의 관계자들만 출입을 허용했다. 이 경기장 내부로는 외부 입구에 설치된 체크포인트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문진표 작성 및 발열체크를 마쳐야 입장이 허용됐다. 이날 촬영도 방역 수치를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2021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5월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21랩=91.266km)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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