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목 12:00
8월 금융안정지수 1.8p 오른 3.8…금융시장 등락 반영
"자본유출입 변동성 커질 가능성…가계부채 증가세 여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1일 금융안정회의를 열고 우리 금융시스템이 대체로 안정됐다고 평가했다. 다만, 북한 리스크 등으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일시 확대된 점을 우려하면서, 향후 북한 리스크와 주요국...
"인터넷은행 대출 고신용자 편중…일반 은행권比 10%p ↑"
美연준, 10월부터 보유자산 축소…12월 금리 인상 시사
이주열 "美 FOMC 결과 예상부합 시장 영향 없을 것"
"중신용자 대출, 은행→2금융권 이동 고금리 부담"
한은 "금리 충격 취약차주 대출규모 80.4조원"
"채무불이행자 3년 넘으면 신용회복 1.1% 불과"
조양호, 회삿돈 유용 혐의 피의자 신분 vs 박삼구, 그룹 재건 '고군분투'
한진과 금호아시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조양호 한진 회장이 자택 인테리어 공사에 회삿돈을 유용한 것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반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은 금호타이어를 되찾을 가능성이 높아져 그룹...
스마트폰 대전 '내가 최고'…갤노트8 vs 아이폰X vs V30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V30'이 21일 정식 출시되면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X'과의 하반기 맞대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갤노트8, 나흘간 40만대 개통…LG V30은?
신규가맹점 카드수수료 환급 형평성 '논란'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가맹점 수수료 환급제도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주장과 함께 중소가맹점들에게 돌아가는 실익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20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SKT 자율주행차, 시속 80km로 경부고속도로 주행 성공
SK텔레콤은 자사가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가 21일 오전 서울 만남의 광장부터 수원신갈 나들목(IC)까지 약 26 km의 경부고속도로 구간에서 시험 주행을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날 SK텔레콤...
검찰, '채용비리 의혹' 강원랜드 등 공공기관 압수수색
검찰이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공공기관 4곳에 압수수색을 실시했다.현재 강원랜드는 춘천지검, 한국서부발전은 대전지검 서산지청, 대한석탄공사는 춘천지검 원주지청...
금감원 실무자들만 징계…또 불거진 '꼬리 자르기' 논란
금감원, 시장 감시자 위상 '추락'…임직원 차명 주식투자 적발
"금감원, 저축銀·대부업·보험 소비자 보호 미흡"
감사원 "금감원 금융사 제재 오락가락…규정 정비해야"
'무원칙·조작' 만연…금감원, 인재채용 기준 '청탁'
최흥식 금감원장 "감사 계기 삼아 새롭게 시작하자"
남성정장도 '가성비' 시대…품질↑·가격↓
大기업 시총, 반도체에 '웃고' 사드에 '울고'
'집값 잡기' 규제 일변도 정책…서민 실수요자들 '한숨'
"투기과열지구 재건축, '10년 소유 1주택자' 분양권 양도 가능"
투기과열지구 청약 1순위 요건 강화·가점제 적용주택 확대
文 대통령 주목 신재생에너지…한화큐셀, 태양광 '우뚝'
이동걸 "금호타이어, 고통 분담 전제 회생 긍정적"
[일문일답] 이동걸 회장 "대우조선해양, 고비 넘겨"
[코리아세일페스타] 최소 반값할인, 55개 문화축제 개최
"통화정책 기조 변경 필요…부동산 대책 지켜봐야"
KT, 미세먼지 피해 예방 '에어 맵 코리아' 프로젝트 추진
"가계부채 1406조원 '5년 간 55%↑'…가구당 4686만원"
신용카드 한 개로 '더치페이'···분담 결제서비스 도입
'안전불감증' 대한항공, 정비불량 등 과징금 33억원
아이코스 개별소비세 일반담배 80%수준 인상 전망
서울파이낸스 소개구독신청불편신고광고안내제휴문의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100-861 서울시 중구 충무로 2가 50-1번지 예인빌딩 4층 / 대표전화 02-2266-9988 팩스:02-2266-7298
게재된 컨텐츠는 본사의 허락없이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발행·편집인: 이양우 |  편집국장 : 박정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원  | 등록번호 : 서울아00968  | 등록·발행일자 : 2009.09.18
Copyright © by 서울파이낸스all right reserved. seoulfn@seoulfn.com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