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금 09:46
核 버티기·통화긴축…北·美리스크에 한은 금리인상 '딜레마'
기준금리 역전되면 자본유출·변동성 확대 우려
'부동산·가계부채·경기위축' 부담 결단 어려워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 긴축의 속도를 내면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고심이 깊어지게 됐다. 저금리 부작용 수습의 책무가 있는 금통위로서는 금융안정을 헤치지 않는 '인상 적기'에 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하지만, 급부각한 대북리스크와 경기 불확실성에...

이주열 "美 FOMC 결과 예상부합 금융시장 큰 영향 없을 것"

"韓 금리 결정, 국내 경기·물가가 중요…北리스크도 고려"[서울파이낸스 이은선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美연준, 10월부터 보유자산 축소…12월 금리 인상 시사

9월 FOMC 정책성명, 기준금리 1~1.25% 동결[서울파이낸스 손지혜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이 내달부터 4조50...

'무원칙·조작' 만연…금감원, 인재채용 기준 '청탁'

감사원, 전 총무국장 등 4명 중징계 요구[서울파이낸스 손예술 기자] 금융감독원이 인사 청탁을 받고 인원을 자의적으로 늘리거나, 기준에 맞지 않...
금감원, 시장 감시자 위상 '추락'…임직원 차명 주식투자 적발

금감원, 시장 감시자 위상 '추락'…임직원 차명 주식투자 적발

감사원 감사 결과…"거래규정 어기고 735억 돈놀이" [서울파이낸스 ...
금통위

금통위 "통화정책 기조 변경 필요…부동산 대책 지켜봐야"

"금리 인상 시급한 상황은 아냐"…성장률 3% 달성에는 '회의...
최종구

최종구 "우리銀 잔여지분 매각 조만간 논의"

"K뱅크 인가 특혜 없어…증자 이달 내 이뤄질 것"[서울파이낸스 이은...
신창현

신창현 "가습기살균제 판 SK케미칼·애경·GS리테일 수사해야"

주요 성분 인체 위해 입증돼 표시광고법 위반…법무부 나서라 촉구[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
정책 기사 더보기
서울파이낸스 소개구독신청불편신고광고안내제휴문의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우편번호 100-861 서울시 중구 충무로 2가 50-1번지 예인빌딩 4층 / 대표전화 02-2266-9988 팩스:02-2266-7298
게재된 컨텐츠는 본사의 허락없이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발행·편집인: 이양우 |  편집국장 : 박정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원  | 등록번호 : 서울아00968  | 등록·발행일자 : 2009.09.18
Copyright © by 서울파이낸스all right reserved. seoulfn@seoulfn.com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