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 화 22:30
저성장의 그늘…월급쟁이 '정부 곳간' 채웠다
법인세 감소분 소득세로 충당…민간지출 '사상 최저'
우리 경제가 2년 연속 2%대 저성장 기조를 지속하면서 국민소득 3만달러의 문턱도 10년째 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성장의 과실도 세입을 늘린 정부에게 주로 돌아가 가계소득과 기업 이익의 증가세는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불안한 미래에 지갑을 닫는...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10년째 3만 달러 진입 좌절

저성장·환율 상승 '겹악재'…저축률 35.8% '17년來 최고치'[서울파이낸스 이은선기자]...
임종룡

임종룡 "대우조선해양 측이 국민연금에 채무조정 설득할 것"

"산업부 손실추정치 17조원도 어마어마한 충격" ...
제조업 67%, 설비투자 확대…IT·유화·車 업종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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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보수 목적 '보수적' 투자 여전투자여부 수출·내수 상황 주로 고려 ...
1Q 경기개선 속도 '보합세'…車·조선·내수 부진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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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1분기 지역경제 보고서>반도체·석화업종 수출 회복세…...
금감원

금감원 "투심, 정치인→정책테마주로 이동…모니터링 강화"

"정치인테마주 10개 종목 조사…혐의 발견 시 엄중 조치"[서울파이낸...

"소득 40%, 빚 갚는데 소진"…高위험 부채가구 늘었다

한은 "가계 채무 증가 속도 빨라져…상환능력 악화"[서울파이낸스 이은선기자] 지난해 가계신용이 1344조원을 넘어...
소비심리, 두달째 소폭 반등…

소비심리, 두달째 소폭 반등…"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1월 수출 회복세도 영향…기조는 여전히 '비관적' [서울파이낸스 이은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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