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로나 델타 변이 확산···진단키트株 강세

2021-06-28     남궁영진 기자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인도발(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우려에 진단키트 종목이 동반 강세다.

28일 오전 9시18분 현재 씨젠은 전장 대비 4200원(5.01%) 오른 8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엑세스바이오(7.43%)와 휴마시스(4.71%), 제놀루션(4.62%), 진매트릭스(3.57%), 수젠텍(3.23%) 등 진단키트주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델타 변이가 세계적 지배종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현재 델타 변이는 세계 90여 개국에 퍼졌고, 델타 변이에서 한 단계 더 변이한 델타 플러스까지 등장해 10여 개국으로 번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