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레이싱모델 남소라, 귀여운 백치미에 '반전 매력까지'

2020-06-21     권진욱 기자
서한GP

[서울파이낸스 전남(영암) 권진욱 기자]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개막전 결승전에서 장현진(서한 GP)이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2라운드에서는 서한GP 장현진, 정회원, 김종군이 각각 3위, 10위,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결승 경기전 팀 피트 뒤에서 서한GP 전속 레이싱모델 임솔아와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올해 서한GP에는 임솔아를 비롯해 남소라, 정주희, 유다솜이 활동한다. 

서한GP

이날 포토타임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야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상황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모델들은 촬영때만 잠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는 7월 4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