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크라상, 전국 173개 학교에 '파바 먹빵 상자' 선물

2019-10-18     장성윤 기자
파리크라상은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은 창립 33주년(10월17일)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비영리기구 월드비전과 함께 어린이·청소년한테 파리바게뜨 제품을 담은 '파바 먹빵 상자'를 나눠줬다고 18일 밝혔다. 

파리크라상에 따르면, 황재복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17일 서울 서초구 SPC그룹에서 파리바게뜨 빵과 주스, 에코백을 넣은 파바 먹빵 상자를 준비했다. 파바 먹빵 상자는 월드비전과 결연한 전국 173개 학교 학생 2200여명한테 전달됐다. 

파바 먹빵 상자는 월드비전의 어린이·청소년 대상 아침식사 지원 캠페인 '아침머꼬'의 일환으로 마련한 사회공헌활동이다. 파리크라상 쪽은 "창립 33주년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