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맛제주' 23호 혜자분식 재기 응원

2019-07-10     박지수 기자
10일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김밥, 떡볶이 등 평범한 메뉴를 팔던 8.5평 규모의 작은 분식집이 '면 요리 맛집'으로 변신했다. 호텔신라는 10일 오전 제주도와 함께 펼치는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맛제주) 23호점 재개장식을 열었다. 

제주시 노형동 맛제주 23호점 '혜자분식' 재개장식에는 고희범 제주시장, 임태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최창현 호텔신라 호텔&레저부문장, 오상훈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고낙천 신라면세점 제주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출발하는 혜자분식 영업주 고혜자(66)씨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