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스푼즈와 뉴이스트가 만났다···플라워볼 광고 영상 '눈길'

2019-05-23     이호정 기자
스푼즈

[서울파이낸스 이호정 기자]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 '스푼즈(Spoonz)'가 광고 모델 뉴이스트(NU’EST)와 함께 한 '플라워볼' 광고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영상에 공개된 '플라워볼'은 뉴이스트와 함께한 신규 컬래버레이션 스푼즈 굿즈(Goods, 상품)다. 뉴이스트 멤버별 탄생화를 글리터로 형상화하고, 멤버마다 특징을 표현한 스토리를 피규어로 플라워볼 안에 담았다.

특히 뉴이스트 멤버 5명(JR, 아론, 백호, 민현, 렌)은 스푼즈 캐릭터 5종(BT, 슬라임, 디아볼, 핑, 신디)과 각각 매칭돼 5인 5색의 각자 다른 감성과 매력을 뽐내고 있다.

광고 영상에서는 플라워볼에 담긴 스토리를 뉴이스트 멤버들의 모습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멤버별 영상에 등장하는 스푼즈 굿즈를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멤버별로 보면, 다정한 성격을 지닌 JR은 스푼즈의 BT와 만났다. JR의 탄생화이자, 신의 선물을 뜻하는 재스민과 함께 비가 오는 버스 정류장 한 켠에 비를 맞고 있는 꽃을 지나치지 못하는 JR의 다정다감한 성격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매일 더 깊어지는 힘을 뜻하는 브리오니아를 탄생화로 가진 뉴이스트의 렌은 인기스타로 표현됐다. 강렬한 붉은 배경에 레드카펫 위에서 화려한 플래시를 받는 렌은 만날 수 있다. 렌은 스푼즈 캐릭터 신디와 함께한다.

민현은 인기 있는 취향을 뜻하는 꽃 시스투스와 함께 등장한다. 공식 석상에 나가기 전, 제복 앞에서 출전 준비를 하는 민현의 모습을 플라워볼에 담았다. 스푼즈 캐릭터 핑의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

스푼즈

여름의 절정을 뜻하는 노란 장미가 탄생화인 백호는 스푼즈의 디아볼과 만났다. 뜨거운 태양 아래 해변에서 라이프가드를 하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스푼즈의 슬라임과 만난 아론은 책을 좋아하게 언제나 공부에 열중하는 지적인 모습으로 표현됐다. 청명한 맑음을 뜻하는 참제비고깔의 탄생화가 접목됐다.

플라워볼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스푼즈 플래그십 스토어'에 27일 정식 출시된다. 온라인 스푼즈 스마트 스토어에서는 24일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해외 구매자들은 미국 아마존, 중국 샤오홍슈에서 온라인 구매할 수 있다.

플라워볼 외에도 멤버별 광고 영상 속에 등장하는 스푼즈 굿즈도 만날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을 표현한 뉴이스트 백호의 영상에는 얼음과 음료가 담겨 있는 '스푼즈 레트로 글라스'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지적인 모습을 나타낸 뉴이스트 아론의 영상에는 차분히 독서를 하면서 '스푼즈 카페 머그컵'에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나타낸다.

광고 속에 등장하는 스푼즈 굿즈는 온라인 '스푼즈 스마트 스토어'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스푼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