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도자기 만들기' 교실 개최

2019-04-04     이주현 기자
동국제약이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동국제약은 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공방 '그루의 그릇'에서 지난 3월27일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훼라민큐(Q)와 함께하는 나만의 예쁜 도자기 만들기' 교실(원데이 클래스)을 열어, 취미활동을 통한 갱년기 증상 극복 방법을 알려줬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여성 누구나 경험할 수밖에 없는 갱년기 증상을 방치 말고 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한 이날 행사에선 사전 신청자 20여명이 전문가와 함께 그라탕기 모형에 점토 시트를 올려 모양을 잡은 뒤, 포도나 깃털 같은 문양 틀을 이용해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는 제2 인생을 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중년여성 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 성분이 들어있는 여성갱년기 치료제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거의 동등한 개선 효과를 보이고, 일반의약품이어서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