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워너원과 비타500 18돌 축하 '청춘파티'

2018-12-06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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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광동제약은 5일 비타민 음료 '비타500' 출시 18주년을 맞아 브랜드 모델로 낙점한 아이돌 그룹 '워너원'과 청춘파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부터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비타500 X 워너원 청춘파티'엔 소비자 500명이 참석했다. 지난 8월16일부터 10월31일까지 이어진 온라인 이벤트를 거쳐 선정된 소비자들이다. 

이날 청춘파티는 워너원 공연을 비롯해 굿즈나눔터, 포토존, 브랜드존 등으로 이뤄졌다. 광동제약 쪽은 워너원이 신나는 커버댄스 등을 선보이며 초청된 소비자들과 함께 청춘 에너지를 발산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