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외국계증권사 리포트)
7월 23일(외국계증권사 리포트)
  • 서울금융신문사
  • 승인 2004.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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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증권사 리포트

★ INI 스틸 - CSFB
시장하회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가 1만500원을 유지
건설산업의 지속적인 둔화와 한보철강 리스크를 고려.
INI스틸의 단기 수익 전망은 여전히 우호적이지만 건설 활동이 지속적으로 둔화 되면서 롱(Long) 철강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
한보철강 인수는 높은 비용 영업,잠재적 보조금 이슈,대규모 설비투자 필 요 가능성 등으로 인해 장기적인 리스크 요인이 될 것

★ 제일기획 - UBS
매수(2) 투자의견 과 목표가 20만8,000원을 유지
2분기 광고 수주가 전망치를 2.7% 상회하고 순이익은 기대 수준에 부합하는등 예상대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
하반기에도 삼성전자의 올림픽 마케팅에 힘입어 광고수주고와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24%와 39% 증가하면서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현재 PE 밸류에이션이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고 분석.

★ 제일기획 - CSFB
목표주가 21만원으로 시장상회를 지속해
2분기 견고한 실적이었다고 평가하고 내년 올림픽 효과 소진 우려감이 있으나 삼성전자 제품사이클 재료와 다른 이벤트 들이 대체할 수 있다고 판단 .
강력한 수익 가시성과 전망을 매집해라고 조언.

★ 삼성전기 - 다이와
투자의견 2등급을 유지. 목표가는 중기사이클 PBV 승수를 사용해 기존 6만원에서 4만7,000원으로 하향.
2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삼성전 자의 견조한 핸드셋 출하량에 따른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 평가.
2분기 실적을 감안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2.91조원과 1천340억원 으로 종전대비 0.3%와 9.6% 상향 조정.
올 하반기 부품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감이 존재하지만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범위내 하단 수준이라고 분석.

★ 삼성전기 - CSFB
목표주가 5만7,000원으로 시장수익률상회를 지속
실적 모멘텀이 3분기도 이어질 것이란 신뢰하고 있다.

★ 삼성전기 - 씨티그룹 스미스바니
매도 의견을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3만2500원
2분기 실적은 예상을 소폭 웃돌았지만 올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것.
MLCC 평균판매단가(ASP)가 올 상반기에는 이전과 비슷하게 유지됐으나 삼성전기는 현재 올 3분기 MLCC ASP가 전분기 대비 4~5%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KTF - JP모건
현재 투자의견은 비중축소
2Q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한 반면 자사 이전 전망치는 웃돌 수 있다고 기대했다.
내년 가입자당 매출(ARPU) 급증으로 이익 성장이 뚜렷할 것으로 기대돼 차츰 정적 톤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설명.

★ 포스코 - 모간스탠리(MS)
현대하이스코와 일본JFE스틸가 열연코 일 가격 인상을 합의했다며 포스코도 내수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스코의 가격 인상으로 포스코가 열연코일과 냉연코일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의 가격 인상 시점이 하이스코의 가격 인상 시기와 비슷할 것이라며 한달 내에 가격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 LG화재 - UBS
매수2(BUY2)의견과 목표가 6900원을 유지
1분기 실적이 전체적으로 다소 실망스러웠다고 평가한 반면 사이클 개선은 궤도를 달리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미실현 손익 부분이 예상보다 적은 투자이익 규모를 결정지는 데 중요한 키라고 지적.

★ 대구은행 - 씨티그룹 스미스바니
매수 의견을 유지, 목표가 8550원에서 8300원으로 낮췄다.
현재 주가 수준에서 여전히 37%의 상승 여력과 총 수익률 42%를 의미하는 것

★ 한국가스공사 - 골드만삭스
단기적으로 거시적인 불확실성속 12개월 목표가 3만5,700원에 대해 18% 가량 상 승여력이 있음을 감안해 시장상회 의견을 유지.

2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했다고 평 가한 가운데 회사측의 연간 매출 전망 상향조정은 전력부문에 대한 강력한 수요 때문일 것으로 풀이했다.


★ 제일기획 - 크레디리요네(CLSA)
투자의견 시장수익률하회를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14만8,000원으로 하향.

지난 2002 월드컵 당시 사상 최고의 광고취급고를 기록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률에 그쳤다는 점을 상 기시키며 올해도 유사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 . 은행업종에 대해 중립 입장 유지. - 크레디리요네(CLSA)증권
국민은행과 같이 소규모및 내수관련 중소기업 대출 비중이 높은 은행에 대한 투자를 지양하라고 권고했다.

중소기업대출 우려감이 다시 확인됐다고 진단했다.
특히 소규모및 내수관련 중소기업의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며 이 부문에 대한 대출 비중이 높은 은행에 대한 투자를 피하라고 조언하고 대표적 예로 국민은행을 꼽았다


★ 대구은행 - 크레디리요네
시장수익률상회를 유지했다. 목표주가 7,700원으로 시장상회.

대손상각및 대규모 매각으로 연체비율 또한 급격히 하락했다고 지적한 가운데 가계부문 수정연체비율이 52bps나 증가하였으나 중기 연체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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