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라피아 햇, 폭염 예보에 매출 급증
럭키슈에뜨 라피아 햇, 폭염 예보에 매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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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 와이드 바이저 라피아 햇 (사진=코오롱FnC)
엠블럼 와이드 바이저 라피아 햇 (사진=코오롱FnC)

[서울파이낸스 권서현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는 2024 S/S 시즌 '라피아 햇(Raphia Hat)'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라피아 햇은 라피아 야자 잎에서 얻는 섬유로 만든 모자로 2018년도부터 매년 여름 시즌 출시 중이며 인기리에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중 하나다.

현재 럭키슈에뜨 라피아 햇 전체 상품은 50%가 넘는 판매율을 기록했다. 특히 아이보리와 베이지 두 색상으로 선보이는 버킷 형태의 '멀티 컬러 라피아 햇'은 4월 2주 출시 이후 6월 2주차까지 판매율 92%를 달성하며 리오더에 들어갔다. '레터링 엠브로이더리 스트라이프 라피아 햇' 또한 여유 있는 실루엣에 줄무늬 배색이 특징인 제품으로 베이지 색상의 경우 85%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물량 보충에 돌입했다.

이외에도 럭키슈에뜨 와펜 자수 로고와 챙 끝에 달려있는 로고 스트랩인 '엠블럼 와이드 바이저 라피아 햇'은  6월 1주차 발매 후 2주만에 판매율 34%를 달성했다.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일상과 휴양지 두곳에서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버킷 형태의 라피아 햇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 여름 럭키슈에뜨의 다채로운 스타일의 라피아 햇으로 멋진 서머 룩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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