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 역사 알아보고 나만의 풍경 만들기' 운영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김해 역사 알아보고 나만의 풍경 만들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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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해시)
(사진=김해시)

[서울파이낸스 (부산) 조하연 기자]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이 6월 교육프로그램으로 우리 고장 김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김해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풍경 만들기'로 우리 고장 곳곳의 재미있는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워보고 다양한 모빌 도구로 나만의 풍경을 만들어 본다.

신청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6월 6일 오후 6시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6월 8일 오전(10~12시)과 오후(2~4시)로 나눠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지역연계 교육프로그램 일환으로 분청도자박물관과 함께 진행하는 '오늘은 박물관에서 놀자' 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의 선착순 접수를 받아 다음 달 25일 진행한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문화 향유를 위해 각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참여하셔서 많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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