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인증 중고차 사업 출범···정밀진단 거쳐 상품화
KGM, 인증 중고차 사업 출범···정밀진단 거쳐 상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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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 시 3일내 환불 제공···"단순한 중고차 아니야"
KGM 서서울모터리움 인증 중고차 전시장 (사진=KG모빌리티)

[서울파이낸스 문영재 기자] KG모빌리티는 서울 강서 소재 서서울모터리움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증 중고차는 5년·10만km 이내의 차량만 매입하고, 총 7단계(입고검사-정밀진단-성능개선-외관개선-상품화점검-인증점검-출고검사) 과정을 거쳐 상품화한다는 것이 KGM의 설명이다.

무상 보증 기간은 1년·2만Km다. 차량 구매 후 불만족 시 3일내 환불을 제공하는 '책임환불제'도 운영한다. KGM 관계자는 "단순한 중고차가 아닌 'KGM이 직접 만든 또 하나의 차'라는 생각으로 인증 중고차 사업을 출범했다"며 "향후 수요 급증 및 고객의 접근성을 고려해 오프라인 전시장을 추가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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